사진, 그리고 삶의 흔적들...
피 날 레 : f i n a l e
ps. 제 딸아이는 아니랍니다. ^^
ㅎㅎ 왠지 얼씨구나~하고 추임새를 넣어줘야 할거 같은데요?^^
그럴 경황이 있겠습니까. ^^ㅋ 유치원 아이들 발표회라 귀여운 모습을 보는걸로 만족할 뿐이지요.
덩더쿵 ~ 쿵덕~ 신나는 하루 되세요 ^^
네, azis님도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. ^^
장구만 봐도 어깨가 들썩이는 걸 보면 저도 한국사람인 건 분명하네요. ㅋㅋㅋ
음악, 특히 타악기에는 그런 매력이 담겨있나봅니다. ^^
쿵더쿵~ 얼쑤~~ ^___^
자~ 무대로 올라오세요~ ^_______^
덩실덩실..하는 기운이 가득한데요 ㅋㅋ^^멋찝니다.^^
의욕은 앞섰는데 손발은 조금 어지럽더군요. ^^ㅋ 그게 또 예쁘게 보이지 말입니다.
우왓 - 우리의 소리의 꿈나무들이로군요 히힛 개인적으로 국악 전공이나 우리의 혼이 담긴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 스러워요
스스로의 것을 낮게 보는 분위기에서 전통을 지키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지요. ^^*
얼쑤, 한판 제대로 신명났겠습니다..^^
발표회의 일부분이라 시간은 짧았지만 그동안 연습한 것을 보여주겠다는 각오(?)는 대단하더군요. ^^
ps가 아니었다면 저도 오해할뻔 했습니다 ㅋ
제 딸아이는 다른 코너에 나왔지요. 여긴 한살 많은 언니오빠들의 무대였답니다. ^^
PS를 못봤다면 당연히 따님인줄..;;;
제 딸아이였음 얼굴을 더 크게 잡았;;; ^^ㅋ
얼쑤~~
우리의 소리를 찾아서~~ 얼쑤~~ 쿵기덕 쿵덕~~ ㅎㅎ
소리를 찾기엔 시일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. ^^ㅋ
얼쑤~~ 신명나게 놀아보세 ^^!!
애들 발표회에서 어른이 그러기엔 주위 시선이 있지 말입니다. ^^ㅋ
와~~ 멋진 프레임 +_+
좀 과감했나요... ^^;
저도 따님인줄 알았다는...;;;;
이건 비밀인데요... 제 딸아이가 조금 더 예뻐요. ( ㅡ_-)y-oO
오~! 얼쑤~~~~~
tasha님도 뭔가 신나게 두들겨보세요, 맘에 쌓인 것 날아가게 말이죠. ^^
그소리가 흥에겨워야할 나이가 된것 같네요
오오~ 그럼 20대...? 좀 억지스럽게 낮춰잡았나요... ( ' ')a
쿵기덕 쿵 더러러러러~~ ^^
역시... 어릴 때 암기한 내용은 기억에 오래 남나봅니다. ^^ㅋ
^^ 장구소리 들어본지도 오래되었네요 ㅋ
배를 두드리세요~~~ 아, 그건 큰 북인가요. ^^;
얼~~~쑤-!!! 자진모리~ 굿거리~
선생님~ 여기도 어떤 아저씨 흥분하셨어요~ ^^ㅋ
우리것이 좋은 것이여~~~~ ㅎㅎㅎ 저 예쁜 꼬맹이가 우리 전통문화를 잘 배우길~~~~~
유치원에서 나이별로 여러가지 특별활동을 시키는데 기간이 짧아 심도있게 배우진 못하겠지만 기초는 되리라 믿습니다. ^^
물론 제 딸아이도 아니죠..^^ 아이가 흥겨움에 빠져 있는 모습을 잘 포착하셨네요...역시 멋지세요.
빛이 비스듬히 떨어지는 것이 눈에 들더라구요. ^^ 감사합니다.
전 옆에서 꽹가리라도 ㅋ
꽹가리도 앞에 있었습니다. ^^ㅋ 그냥 봐주시는게 제일 큰 응원일꺼에요.
저도 악기 하나쯤은 잘 다루고 싶네요..
취미로 다루는 정도까지라면 지금이라도 시작하시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요~ ^^
참으로 매력적인 악기지요. 단지 북 두개와 연결되는 나무통만으로 드럼에 버금가는 다양한 연주를...
그러고보면 전통 악기 중에는 그런 악기들이 많이 있는 듯 하네요. ^^
저도 장구를 쿵덕쿵덕 치고 싶어요. 스트레스 해소가 될거 같은데
맛난 과자를 예쁘게 만들어야 할 섬세한 손에 무리라도 가면 어쩔라구요. ^^ 다른걸로 푸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