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ory of the Past

2011. 08. 05 ~ 08. 07
인천

Comment +22

  • 오랜만에 찾았습니다. 픽츄라님.
    잘 계시지요?
    요즘은 뭐가 그리 바쁜지 사진 블로거 이웃들을 한 반년만에 찾아보고 있습니다.
    생활이 뭔지... 사진 하나 들여다 볼 정도의 여유가 없었나 봅니다.
    아무튼 건강하시죠? 오랜만에 찾아와 안부 전하고 갑니다. ^^

    •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관리안하다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은걸요. ^^;
      저도 안부 남기고 왔지 말입니다.

  • 다녀오셨군요. 열기가 굉장하죠?

    • 기대했던 열기보단 조금 부족했고, 제가 가진 열기에 비해서는 과하게 넘친 그런 행사더군요. ^^

  • 이영주 2011.08.07 11:53

    오.. 요샌 롹도 들으시는요??

    • 롹은 무슨... 어떻게 표가 생겨서 다녀왔지.
      나이 더 먹으면 가보기 힘들겠다 싶기도 하고. ^^ㅋ

  • 익명 2011.08.07 23:3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이런곳 한번도 못 가봤내요...
    열기가 대단했겠죠,,,ㅋㅋ

  • 어제도 인천 살짝 다녀왔는데 알았더라면 리듬에 몸한번 맡겨보는건데 말이죠 ㅎㅎ

  • 좀 더... 땡겨서 담으셨어야죠! ㅎㅎㅎ

  • 와~ 이젠 롹까지 섭렵하심니까~?? ^^v
    군뒈 두번째 사진의 여인네덜은 롹하고는 쬐꿈 거리가 느껴지는데염~

    이런 페스티벌에가면 잼나지요~??
    안가본지가 하도 오래되서리~~ 긁적긁적..^^;;

    • 출연진이야 제가 관여할 수 없는 입장이다보니... ^^ㅋ

      거기도 종종 무료공연 하잖아요.
      전에 QuayMarket인가 그 앞에서 재즈공연하는 것도 봤구만.

  • 숙영 2011.08.09 12:42

    즐거우셨수?

  • 으아아아앙~~~ 올해 휴가로 지산롹페를 노렸는데 그만.... 무산됐어요.... ㅠㅠ;;;
    이들의 열정과 패기에 같이 녹아드셨음에 부럽습니다아아아~~~ 철푸덕!

  • 다시한번. 어떻게 사진을 저렇게 찍었지?? 난 밤사진은 형체를 알아볼수 없거나. 형체만 보이고 배경이 시커멓거나. 뭐 원래 그런건줄 알았것만. ^^ 관객들 뒷통수는 초상권(?)침해로 인해 다 까맣게 처리해준거예요? 아님 원래 그렇게 찍히나? 어쩜 저렇게 나란들 하신지.... 두번째 사진은 ISO800인데 사진이 참 깨끗해보여요.
    해떨어지면 카메라는 무용지물, 저녁약속인테 카메라는 왜 매고나가? 하는.... 나의 고정관념을 깨주시는군요. ㅎㅎ

    • 이제 좋은 카메라 하나 더 영입했으니까 한번 멋지게 담아서 보여줘봐. ^^
      크기도 앙증맞고 좋으니까 들고 다니기도 쉽겠네, 그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