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ory of the Pa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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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터치스크린이 그런 단점이 있군요.

  • 익명 2011.10.04 08:5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숙영 2011.10.04 09:17

    음 갑자기 사진이 마구 찍고 싶어지는군 ..근데 오늘도 너무 춥다 ㅎㅎ

  • 헉~!! 한달치 사진 다 올리시구선..
    다시 잠수 타시는거 아니져~?? ^^ㅋ
    원체 오래 잠수를 타셔서리 불안한 예감이 들지 말입니다~

    사진들 참 좋심더~
    좋은 가을날 어케 지내세욤~?? ^^

    • 그.. 그러게요, 하루 한장씩만 쳐도 한달 또 숨어있을 수 있겠군요. ^^;
      전 늘 잘 지내고, 알양 면사포 쓴 모습도 보고 왔습니다.
      이제 캐나다는 그만 지키시고 바람 쐬러 들어오세요. ㅎㅎ

  • 한번에 많은 사진을 올리셨네요~~~
    오랜만에 사진들 구경하고 갑니다 ^^

  • 하나하나.. 정말 담으려고 했던 장면들이 많으내요..
    이렇게 사진 많이 올리시니 전 좋기만 합니다^^

  • 저도 ST95에서 느꼈었는데 터치스크린 방식이 메뉴 조작에는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.

  • 사진을 이렇게 붙여놓으니..
   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, 팝아트 느낌도 나는 것 같아요.
    알록달록해서 그런가? 암튼, 예쁨니다. ^-^

  • 내가 카메라 사고나서 들고다니니까, 회사에서 옆자리 직원들이 올해는 좋은카메라 장만하기 바람"이 불어서리.. 다들 카메라 산다고 알아보고 난리중.
    근데, 이 사진 보여주면 당장! 이거 산다고 할듯. *^^*
    사진은 무엇으로 찍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, 누가 찍느냐가 중요하다는것을 누누이 알고 있지만서도.
    와... 이건 진짜 너무 심하게 좋잖어~ 누가보면 2만달러 카메라로 찍은 사진인줄 알겠삼. ㅋ

휴(休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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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t your hands up 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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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08. 05 ~ 08. 07
인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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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랜만에 찾았습니다. 픽츄라님.
    잘 계시지요?
    요즘은 뭐가 그리 바쁜지 사진 블로거 이웃들을 한 반년만에 찾아보고 있습니다.
    생활이 뭔지... 사진 하나 들여다 볼 정도의 여유가 없었나 봅니다.
    아무튼 건강하시죠? 오랜만에 찾아와 안부 전하고 갑니다. ^^

    •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관리안하다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은걸요. ^^;
      저도 안부 남기고 왔지 말입니다.

  • 다녀오셨군요. 열기가 굉장하죠?

    • 기대했던 열기보단 조금 부족했고, 제가 가진 열기에 비해서는 과하게 넘친 그런 행사더군요. ^^

  • 이영주 2011.08.07 11:53

    오.. 요샌 롹도 들으시는요??

    • 롹은 무슨... 어떻게 표가 생겨서 다녀왔지.
      나이 더 먹으면 가보기 힘들겠다 싶기도 하고. ^^ㅋ

  • 익명 2011.08.07 23:3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이런곳 한번도 못 가봤내요...
    열기가 대단했겠죠,,,ㅋㅋ

  • 어제도 인천 살짝 다녀왔는데 알았더라면 리듬에 몸한번 맡겨보는건데 말이죠 ㅎㅎ

  • 좀 더... 땡겨서 담으셨어야죠! ㅎㅎㅎ

  • 와~ 이젠 롹까지 섭렵하심니까~?? ^^v
    군뒈 두번째 사진의 여인네덜은 롹하고는 쬐꿈 거리가 느껴지는데염~

    이런 페스티벌에가면 잼나지요~??
    안가본지가 하도 오래되서리~~ 긁적긁적..^^;;

    • 출연진이야 제가 관여할 수 없는 입장이다보니... ^^ㅋ

      거기도 종종 무료공연 하잖아요.
      전에 QuayMarket인가 그 앞에서 재즈공연하는 것도 봤구만.

  • 숙영 2011.08.09 12:42

    즐거우셨수?

  • 으아아아앙~~~ 올해 휴가로 지산롹페를 노렸는데 그만.... 무산됐어요.... ㅠㅠ;;;
    이들의 열정과 패기에 같이 녹아드셨음에 부럽습니다아아아~~~ 철푸덕!

  • 다시한번. 어떻게 사진을 저렇게 찍었지?? 난 밤사진은 형체를 알아볼수 없거나. 형체만 보이고 배경이 시커멓거나. 뭐 원래 그런건줄 알았것만. ^^ 관객들 뒷통수는 초상권(?)침해로 인해 다 까맣게 처리해준거예요? 아님 원래 그렇게 찍히나? 어쩜 저렇게 나란들 하신지.... 두번째 사진은 ISO800인데 사진이 참 깨끗해보여요.
    해떨어지면 카메라는 무용지물, 저녁약속인테 카메라는 왜 매고나가? 하는.... 나의 고정관념을 깨주시는군요. ㅎㅎ

    • 이제 좋은 카메라 하나 더 영입했으니까 한번 멋지게 담아서 보여줘봐. ^^
      크기도 앙증맞고 좋으니까 들고 다니기도 쉽겠네, 그치?

차박차박, 발걸음 소리

雨 水 水 , 雨 水 水
여름비 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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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부터인가
얇은 철판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는게 좋아졌다.

왔다감을 한번 더 알리려는 듯한 나즈막한 울림이
굵어지는 빗방울 속에서도
걸음을 멈추게 만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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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B210] 길

Imageloger/WB2102011. 7. 5. 00:52

멀리 돌아가는 길,
지름길,
되돌아 가는 길,

출구가 다가올 수록
어떤 길이었는지보다,
어떤 흔적을 남겼을까,
자꾸 뒤돌아보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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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B210] 파도

Imageloger/WB2102011. 5. 31. 00:11

잿빛 머금은 하늘에
.
.
.

파도가 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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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일 적에,
어른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궁금했다.

어른이 되고 나니,
어른의 눈으로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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잎은 아직...

4월, 그 어딘가에 머물러 버린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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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B210] 반항

Imageloger/WB2102011. 4. 13. 00:50

더 놀꺼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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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살 부서지던 시간 속 작은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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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여름가을겨울, 그 1/4
1월2월3월...12월, 그 1/4

시작, 그리고 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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